한국복지목회협의회, 사단법인 설립 인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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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목회협의회, 사단법인 설립 인가받아

“현장복지목회 실현 위해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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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목회협의회 대표 장윤제 목사.


한국복지목회협의회(대표 장윤제 목사)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사단법인(2009년 11월 26일 인허) 인가를 받고 복지 선교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동 협의회는 시대의 요구에 따라 현대인들의 고통과 아픔을 복음으로 치료하는 선교활동, 봉사활동 및 성도들을 위한 사회교육을 통해 복음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전통적인 복음전파 사역과 더불어 그들을 효과적으로 도와 사회와 교회의 훌륭한 일원으로 성장하도록 도와 사회와 민족의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다.


동 협의회 대표인 장윤제 목사는 “복지목회란 교회가 속한 지역을 중심으로 봉사하고 섬기며 더 나은 삶의 기회를 제공해 더 살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들어 더불어 살게 하는 새로운 목회패러다임”이라며 “이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을 회복하는 운동인 동시에 사람을 귀히 여기고 세워 아름다운 개인과 가정, 사회와 민족을 만들고자 하는 목회방법”이라고 밝혔다.


장 목사는 또한 “21C는 심각한 고령화, 양극화 사회 속에서 교회가 중심이 된 바른 복지가 필요한 시기”라면서 “이제 복지목회는 교회 성장과 운영에 있어서 필수적인 목회 전략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사단법인 인허를 기점으로 한국복지목회 희망강사단을 조직해 초교파적인 성령운동을 주도하며, 은혜받고 지역을 섬기고 봉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협의회는 주요 사업으로 복지목회전문가 양성, 사회교육, 상담 사업, 교회 내 학교 설립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복지목회 희망 강사단 선교활동, 외국인 국제학교 설립과 운영, 사회교육, 구제사업, 목회상담교육원 세미나, 교회 내 학교 설립, 자녀학습상담 및 학습지원, 교회학습관 운영, 대안학교설립운영, 각종 출판활동 등의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장윤제 목사는 “교회의 본질적 사명은 복음의 선포, 사랑의 친교, 이웃에 대한 책임 있는 봉사”라면서 “한국교회가 지역사회와 민족 앞에서 선도적으로 나누고 봉사하며 섬기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장 목사는 또한 “현대인들의 고통과 아픔을 복음으로 치료하는 선교활동, 봉사활동 및 선도들을 위한 사회교육을 할 것”이라면서 “인류 복음화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한기총의 인준을 받아 한기총사회복지대학원을 설립, 2010년 4월 1일 제3기 1학기 학생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1년 2학기 24주의 과정으로 실무복지사역을 기초로 교육과정을 개설해 복지목회의 비전과 교회복지매니저 양성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한국복지목회협의회는 업무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