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광받는 복지목회,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필수 [크리스천투데이. 200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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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광받는 복지목회, 현장 중심의 실무교육 필수 [크리스천투데이. 2009.07.21]

한국복지목회상담교육원 2학기 신입생 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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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지목회상담교육원 장윤제 대표. ⓒ 송경호 기자


복지목회가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시대에 교회 성장과 운영에 필수적인 목회전략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가운데, 빠른 시간 내에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 및 복지목회 실무를 완벽하게 익힐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한국복지목회상담교육원(대표 장윤제 목사)은 한기총사회복지대학원(원장 박천일 목사)과의 업무협력으로 오는 9월 1일 사회복지대학원 개강을 앞두고 2009년도 2학기 신입생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복지목회는 교회의 사회적 책임과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목회 전략으로 꼽히고 있지만 이렇다 할 복지 실무에 관한 정보가 미흡했다. 정규학위 소지자가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2급의 국가 자격 없이는 효과적인 복지 사역을 감당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물론 정부의 재정 지원도 불가능한 상태다.


동 교육원은 사이버대학과 연계하여 정규 학위 과정 속에서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청소년지도사 3급의 자격 과정을 이수과목으로 반영한다. 누구나 졸업과 동시에 복지 목회 사역과 운영에 필요한 국가 자격증 및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실무복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기술을 함께 습득할 수 있다.


동 교육원은 교회 중심의 바른 복지, 빠른 복지, 현장 복지 목회 실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실무과정을 수년간 운영해왔다. 이 가운데 한기총의 인준을 받아 한기총 복지위원회의 소속으로 한기총 사회복지대학원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9월 개강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업에 1학기 12주 과정으로 있으며 등록금은 전액 무료로 한기총 특별 장학으로 수업한다(입회비 20만원, 자격검정료 별도).


복지대학원은 철저히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이뤄진다. 노인요양재가시설, 지역아동센터, 마을문고, 푸드뱅크, 노인대학, 자원봉사캠프, 평생교육, 상담소, 법인설립, 호스피스, 사랑의지팡이, 교회학습관, 노인 및 아동그룹홈, 외국인노동자쉼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개인신용회복센터 등 다양한 교육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복지목회 비전 특강도 폭넓게 이뤄지며 한국기독교사회복지의 발전, 성령운동과 디아코니아, 기독교사회복지 목회모델, 다문화가정을 위한 교회의 역할, 한국기독교생명운동의현황과 과제, 교회여성과 가정복지, 교회복지실제, 사회복지개론, 케어복지, 아동복지, 간병복지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1년 과정을 수료하면 한기총 대표회장 명의와 원장 명의의 수료증과 교회복지매니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한 심리상담사, 노인복지상담사, 방과 후 아동지도사 자격을 선택적으로 취득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1급 국가시험 준비생들에게는 50%의 장학혜택을 적용한 시험대비 동영상 강좌를 개설 중이다.


수료자들은 자원봉사캠프(서울시등록)와 (사)볼렌티오크로스의 지회, 노인요양재가복지시설 등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각 사회복지단체 및 교회, 학교에서 전문 상담요원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독립적으로 복지시설 설립과 운영, 복지목회 담임 등을 맡을 수 있으며 각 교회 셀그룹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복지상담 교육강사로도 활동하고 작은교회살리기 운동을 통해 교회 연합과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


입학문의 02)884-6692, 886-7312

홈페이지 www.kwccc.or.kr